콜드 워터스라는 게임의 경우
Mk46 같은 중어뢰로 선박 추진부(프로펠러)에 맞추면 무조건 뒤로 자빠링 하면서 격침 되던데
실제로도 군함 민간함선 가리지 않고 사람으로 치자면 부랄같은 그런 큰 위치여서 거기 한대 맞으면
정말 뒤로 자빠링 하면서 침몰할 가능성이 큼? 아니면 배수량이 된다면 살아 남을 수 있음?
궁금하네
Mk46 같은 중어뢰로 선박 추진부(프로펠러)에 맞추면 무조건 뒤로 자빠링 하면서 격침 되던데
실제로도 군함 민간함선 가리지 않고 사람으로 치자면 부랄같은 그런 큰 위치여서 거기 한대 맞으면
정말 뒤로 자빠링 하면서 침몰할 가능성이 큼? 아니면 배수량이 된다면 살아 남을 수 있음?
궁금하네
HMS 프린스 오브 웨일스나 리토리오 사례 보면 체급이 큰 배라면 살아남을 수는 있음. 대신 활동에는 큰 지장이 가지만 - dc App
체급이 크고 방뢰 대책을 제대로 마련했으면 한 두발은 견딜 수 있지.
프로펠러 샤프트 주변은 방뢰 대책 마련하기 힘든 구역임 - dc App
그건 맞지. 비스마르크도 항공기용 경어뢰 한발에 발이 묶였으니까.
그럼 게임에서 너도한방 나도한방 죽창은 어지간히 게임적 허용이라는거지? 사실 체급 올라간 오스카급 같은거면 위로 올라오긴 한데
콜드 워터스는 안해서 모르겠는데 아케이드성을 좀 강조한 게 아닐까? 사일런트 헌터는 항모나 전함급은 확실히 두세발이상은 꽂아야 빨리 격침 판정을 받을 수 있음.
당시대 중어뢰나 mk46 같은 현대 잠수함용 어뢰랑 비슷한 사이즈였나?
일단 구경은 533으로 같고 탄두의 경우엔 G7a가 280kg, 일본의 89식 어뢰는 267kg이니 대부분 대동소이할거임. 그리고 Mk.46 어뢰는 대잠용 경어뢰임.
아아아 mk48 내가 잘못봤다 ㅇㅇ... 아무튼 똑같다는거지?
전체 사이즈는 다를 수 있는데 그건 추진체와 센서 문제니까 탄두를 적었음. (예시로 든 G7a는 열기관으로 추진하는 무유도 직주어뢰임.)
거의 똑같구만 ㄱㅅㄱㅅ
터지는 위치가 중요하지 데미지컨트롤 방법이 달라지니
크림슨 타이드 같은거 보면 버블젯으로 터지던데 이건 용왕님이 되살아나라 해도 못 살아나고 용왕님네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