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중동전쟁때 너무 허무하게 시리아-이집트군이 털려서 이스라엘 주류 의견은 이렇게 된거 2개 사단만 주면 다마스쿠스까지 먹고 시리아 벌레같은 놈들 멸망시켜 버리자가 주류였다는데
신배트 통해서 이미 시리아 다마스쿠스는 친위대 말고는 다 빤스런 한 상황임을 듣고도 총사령관 이츠하크 라빈은 다마스쿠스 시가전을 반대했다면서
이유가 수도의 상징성 및 시가전의 고난이도성 그리고 아무리 놈들이 튀었어도 수가 적은 이스라엘 병력수와 잘못했다가 빤스런 한놈들에게 우리가 포위당할수 있다는 논리로 반대한거라는데
이게 정작 군대도 안간 하레디들에게는 대놓고 봐준다고 봐서 분노를 불렀다며
근데 다마스쿠스의 수도로의 상징성과 시가전 난이도를 감안하면 라빈의 주장이 맞는거 아녔나?
신배트 통해서 이미 시리아 다마스쿠스는 친위대 말고는 다 빤스런 한 상황임을 듣고도 총사령관 이츠하크 라빈은 다마스쿠스 시가전을 반대했다면서
이유가 수도의 상징성 및 시가전의 고난이도성 그리고 아무리 놈들이 튀었어도 수가 적은 이스라엘 병력수와 잘못했다가 빤스런 한놈들에게 우리가 포위당할수 있다는 논리로 반대한거라는데
이게 정작 군대도 안간 하레디들에게는 대놓고 봐준다고 봐서 분노를 불렀다며
근데 다마스쿠스의 수도로의 상징성과 시가전 난이도를 감안하면 라빈의 주장이 맞는거 아녔나?
여기도 북진타령하는데 거기라고 다를까 좆간 사는 곳이 다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