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런 협박 받아도 지릴거 같은데 그땐 11살이어서 정신병 걸릴뻔했음
딱 상세주소만 못 찾아내고 동네주소까지만 알아내서(당시 길주소로 전환되기 전이라 그 주소만 가지고는 찾기 어려웠음) 패거리로 몰려다니면서 날 찾고 다니더라
그것도 난 초딩이고 걔들은 다큰 성인들이랑 고등학생들인데 왜 그리 나한테 못살게 굴었던건지 모르겠어
지금 그런 협박 받아도 지릴거 같은데 그땐 11살이어서 정신병 걸릴뻔했음
딱 상세주소만 못 찾아내고 동네주소까지만 알아내서(당시 길주소로 전환되기 전이라 그 주소만 가지고는 찾기 어려웠음) 패거리로 몰려다니면서 날 찾고 다니더라
그것도 난 초딩이고 걔들은 다큰 성인들이랑 고등학생들인데 왜 그리 나한테 못살게 굴었던건지 모르겠어
저건 심각한거 아니냐 ㅋㅋ?
지금이면 고소했을건데 너무 어릴때라 참아넘김
지금이면 정신과 기록 한장이면 인당 몇백은 가능하지 않았을까...
근데 지금에 와서나 그렇게 되지 그 시절엔 키배하다가 현피뜨러가는게 너무 흔해서 경찰이 훈방조치해버리고 그 다음날부터 진짜로 살생부 올라가서 뒤졌을듯
현피 뜨다 난입한거 훈훈한 합의본 영상 기억나네 ㅋㅋ
지금에 와서나 사이버 불링을 경찰이 진지하게 대하지 2010년대 경찰이 날 제대로 지켜줄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니
대체 뭔 짓을 했길레 초딩을 조짐?
몰루 인터넷에서 자기네 험담좀 한게 그리 화가났나? 근데 같이 활동하던 커뮤니티에서 갑자기 운영진 부추겨서 날 추방시킨거라 난 화날 수 밖에 없었음
갤에 글만 싸는 지금하고 다르게 그땐 포토샵으로 이거저거 뜯어 만지고 게임도 만들어 올리고 하던 시절인데 갑자기 추방해버리니까 내 예전 자료도 못 챙겨가고 좆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