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이 제대로 품어주지 않는 가난한 스코틀랜드 노동자들이 일자리 찾아서 런던에 왔는데 없는 형편에 멀쩡한 음식은 비싸서 못 사먹고 대안으로 찾은게 템즈강 똥물에 풀어놔도 잘사는 장어 였다고 함
똥물 장어를 그대로 먹으면 일찍 천국가시는 분들이 양산되버리니까 푹 삶아놓고 냉장고도 없어서 그냥 삶은 장어 방치해두면 젤리가 됐는데 그 상태에선 보존할 수 있게 되서 젤리채로 먹는거라함 요즘은 젤리는 떼어내고 장어만 추가로 조리해서 먹는듯
제국이 제대로 품어주지 않는 가난한 스코틀랜드 노동자들이 일자리 찾아서 런던에 왔는데 없는 형편에 멀쩡한 음식은 비싸서 못 사먹고 대안으로 찾은게 템즈강 똥물에 풀어놔도 잘사는 장어 였다고 함
똥물 장어를 그대로 먹으면 일찍 천국가시는 분들이 양산되버리니까 푹 삶아놓고 냉장고도 없어서 그냥 삶은 장어 방치해두면 젤리가 됐는데 그 상태에선 보존할 수 있게 되서 젤리채로 먹는거라함 요즘은 젤리는 떼어내고 장어만 추가로 조리해서 먹는듯
아직도 신기한게 환경에 따라 그런 요리가 나온 건 이해한다쳐도 왜 요리법들이 하나같이 그렇게 괴악스러울 수 있는건지...
본래 가난한 사람들 요리니까.. 가난한 사람들이 무슨 대단한 재료를 넣겠어
현대 한국 요리도 죄다 서민 음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