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일본 첨왔을때와 비교해서 도쿄한정으로 기후 이미지가 좀 바뀐느낌이 있음. 

특히 여름이 좀 바뀐 느낌인데 거의 매년 여름 태풍2-3번씩 지나가면서 막 건물 간판 뜯어지고 개난리 나는게 

연례행사였는데 요 3년간 태풍 피해가 적어진 느낌?

반면 머한 태풍, 홍수 피해가 좀더 자주 들리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주관적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