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로 쫓겨난 정부 수반의 항전 의지도 매우 컸다고 본다
부르키나파소는 오히려 쿠데타에 가담한 부대 말고
연합참모부는 쿠데타 당일에 대통령에게 쿠데타 진압준비를 위해 병력 모으겠다고 말했음
근데 오히려 겁에 잔득 쫄은 대통령이 "유혈사태 피하고자 그냥 내가 물러나겠다" 이 말하고 진압군 동원 거절하고 순전히 gg쳐버림
결국 쿠데타 성공하고 부르키나파소는 1년사이에 쿠데타가 또 발생해 2번이나 일어났는데
쿠데타 터진지 2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이 전 대통령은 아직도 가택연금 상태로 구금되어있음. .
반면에 니제르 사태는 부르키나파소와 달리 군부 전체가 대통령 배신떄리고 쿠데타군에 가담했음
근데 대통령이 회견이랑 트위터로 계속 정권 복귀 의사 적극적으로 내비치고 쿠데타 비난하고 있음
이게 알게 모르게 존나 큰 차이임
정부 수반의 의지가 크게 영향을 미치는 건 있긴하더라. 게다가 정부 수반이 개좆같은 병신짓하다 쫓겨난 것도 아니고 그냥 있다가 쫓겨난거니 뭐.
그쪽 정세 이런건 어케아냐 신기하노ㅋㅋㅋ - dc App
군대가 전부 배신때리는것도 웃기네. 적당히 대우좀 해줘도 바그너가 부추긴게 큰가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