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mm 44구경장에다 rws로 무장하고 자동장전장치를 적용해서 차체오른쪽에 포와탄약을 배치하고 왼쪽에 승무원들을 독립된 격실로 배치하면 효율적인 방어체계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경전차보면 가격만 좆나게 비싸고 방어력은 아무리 증가장갑둘러보았자 한계가 있고 그냥 돌격포가 무게,가격대비 화력과 방어력이 더 강력할것 같다.
2차대전때야 자동장전장치없었을때라 한계가 있었지만 지금은 충분히 효율적인 공방일체를 이룩할수 있으며 수송기로 긴급배치하기도 좋다고 본다.
거기다 증가장갑까지 두르면 전차급의 방어력을 올릴수도 있고
그냥 자주포로 포병화력 강화하는게 어떨까 싶다
이열 목표한테 차체 돌리다 측면에 미사일 쳐맞는 소리 - dc App
애초에 그 대단한 방어력이 큰 필요가 없는 데서 굴리라고 만든 게 경전차인데 왜 MBT 놔두고 목고자 따위를 만들자는 거지
방어력은 항상 필요하다 필요없어서 아니라 수송기제한때문이다
항공수송이고 나발이고 생존성이 의문시되면 차라리 항공수송 포기하고 철도로 수송하지 경전차를 적 MBT랑 맞붙으라고 들이미는 미친 놈은 없어요 MBT 같은 거 상대할 일 없는 데서 기동전력은 필요할 때 쓰라는 거지
철도로 수송할거면 경전차필요없어 가성비 전부 폭망인데 왜 그걸쓰냐?
경전차는 채택되건 안되건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돌격포는 비슷한 것도 없는 현실부터 돌아보는 게 어떨까
옆구리에 위협 있으면 차체 돌리려고?
rws를 40mm 유탄으로 해도 좋겠지
글고 전차급 방호력이면 어쨌든 항공수송 안되는거 매한가지잖아
구조상 가능하다고 본다 더 낮은차체와 좁은폭이라
장갑 무게는 조상님이 들어줌?
거기에 저반동포, RWS, 자동장전장치, 장갑 다 달면 그게 어떻게 싸게 나오냐
경전차처럼 억지로 무게올리기보다 애시당초 폭과높이가 좁을수밖에 없어서 방어력대비 무게가 적을수밖에 없음 헤쳐도 무게가 16톤인데 32톤인 t-34-85보다 전면장갑의 방어력이 높아서 더 멀리서 타격할수 있었음
그렇게 우겨넣으면 전투효율이 박살나겠죠?
2차대전때야 개차반이었지만 현대기술로는 자동장전장치에 다중감시체계에다 독립된 승무원격실이 가능해서 전투효율이 높을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내부 공간을 둘째치고 그 고정형 전투실 쓰는거 strv 103을 마지막으로 효율 씹창임 하고 때려친게 몇십년인데 이제와서 그런걸 왜 굴림
수송기로 긴급배치할려고
그거 감안해도 병신이라 경전차를 만드는거겠죠?
애초에 부커 같은거에 원하는건 화력지원 위주에 제한적인 대전차 능력이지 어디 상대 기갑이랑 맞다이 까라고 만드는게 아님
그런 환경에서는 전방에 장갑 몰빵치는거보다 측면까지 어느정도 방호되는게 더 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