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사쓰마는 자신들이 가진 기술만으로 150파운드 대형포를 양산해 해안가에 배치시켰음

이걸로 영국 선박들 포격해서 한척 대파하고 두척이 소파당하는 피해를 입었지

근데 4년뒤에 벌어진 병인양요에서 조선은 허접한 천자총통따위나 쓰면서 프랑스 배에 흠집도 못냈고 기껏 육상에 상륙한 적 기습해서 몇명 피해를 낸 수준이었음.

화력덕후라는 조선이 일개 번인 사쓰마에 비교도 안되게 대포기술이 후달린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해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