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년지기 친구고 매주 1~2번씩은 문자로 안부 묻는정도.
얘 작년에 라고스에서 대학 졸업하고 의무 1년 사회복무를 변전시설에서 근무하고 거의 끝나감.

일단 니제르 물어봤더니 식민지시절 아프리카대륙 케이크썰기부터 시작하는 40분 분량의 음성메시지를 보내와서 초반 10분 듣다 포기함.

진지하게 현지인한테 뭐 물어볼거 있는 군붕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