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국가는
1.
모든 국민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약한자(장애인)도 피해주면서 소리를 내는게 아닌 당당하게 소리낼수있는 사회

2.
어린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며 하고싶은것을 하게해주고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사회
(단결된 마음을 가르쳐주는 교육)

3.
국민들에게 패배주의를 타파하고 승리주의를 심어주며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넣어주고싶다
내가 깨달은것을 우울증이나 자살충동을 앓는 청소년들에게
"세상은 너가 필요없고 없어도 잘돌아간다. 절망하고 절규해도 절대로 위로하지않지만
근데 거기서 좌절하는게 더욱 분통하지않나
마음을 다지고 강철같은 끈기로 무족건 열심히 사는게 세상을 이거는거다"라며 패배주의를 타파시켜주고싶어

4.
삼권분립은 처음에는 좋겠지만 나중에가면 서로 잡아먹는게 분명한거같아 입법권을 행정부에 옮겨야한다고 생각함
국회는 필요없다고 생각함
대한민국 국회는 분열되있고 나라발전에 너무 분산되서 경제 성장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해

5.
패배주의가 찌들어가며 나태 한 사람들이 많이진거같아
난 나태가 죄중에 제일 악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면이야말로 모든 인간이 행해야하는 마음이라 생각함
그런 마음 가짐으로 권력자들 혹은 지배자들은 국가 혹은 국가 국민들을 위해 굳은 심장으로 근면하고 성실하고 옳바르게 권력을 사용한다면
근면있고 활기찬 국민이 될꺼라고 믿어

6.
자유주의는 개인주의 성향이여서 한 사람이 개인의 이득에게 집중한다면 어느순간 서로 잡아먹으며 서로를 죽일려는 사회가 되는거같에
국민이 곧 국가이며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는 자유주의는 곧 애국심 하향과 짓밟고 올라서며 쓰레기같은 사회가 되며 썪은 권력자들의 손으로 아닌 국민들 자기 손으로 국가를 유린하는거나 다를빠 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국가를 위해, 모두의 안보를 위해 성실하고 근면있는 사회가
국가의 경제력,국방 모두가 발전을 뛰어넘어
나라가 아주 막강해질것이고
나라가 막강해지면 애국심,존중,예우 생기며
국민들의 정신을 고취할 수 있을 것같어

7.
군인들 복지 개선됬으면 좋겠어
우리나라는 안보이는 무적 방어막이 있는데 그건 군대라고 생각함
근데 지금 우리사회가 그 무적 방어막을 비난하고 욕하고 살인자라고 욕하는 모습을 보면 국민의식이 아주 좆같아
군인을 살인자라고 비난하는 사회는 젊은이들이 군대에 대한 혐오감이 커져 애국심을 떨어지게 만들고 그것은 곧 국방력이 약해지며 다시 근대 때 처럼 주변 국가들 멋잇감으로 전락될꺼같아
국가가 직접나서서 초등교육부터 군인들의 위대함을 수업시키고 애국심을 높여 자진입대할수 있도록 애국심을 끌어올려야한다고 생각해

8.
한민족은 둘로 나뉘어질수없고 두개의 국가가 될수 없고 두명이 지도자가 있으면 안된다

하나의 민족,하나의 국가.하나의 지도자

일어나라 한민족이여!

세상에게 한민족의 소리를 목소리를 외치자!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들에게 영광을!
위대한 대한민국 만세!




그냥 대가리 비우고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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