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러시아군한테 시간을 주는 바람에 남부전선 전체가 돈바스 내전 시절처럼 참호망과 지뢰밭에 덮인 상황에서, 더이상 남부 방면으로의 공세는 기대할수 없을 가능성이 높음
애초에 지금의 공세는 체급차를 외부 지원에 의한 국지적인 우세로 극복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이런 상황은 프십육 100대가 들어오고 타우러스, 에이테킴스가 지원되도 바꿀 수 없을 가능성이 높음
결국 미래에 우크라의 가장 큰 물주인 유럽과 미국은 내부 사정에 의해 휴전이나 전쟁 지속중에 하나를 선택할게 뻔함.
휴전을 선택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전쟁 지속을 선택한다면 어느 시점에 러시아 본토 점령을 허용하는 때가 올 것임. 별 변동없이 몇년씩 이뤄질 참호전에 돈을 대기에는 부담스러우니까
이러한 흐름은 미국 대선과 같은 정치적 이벤트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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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둘리틀 특공대 나와야함
헛소리좀 하지마 미국 유럽입장에서는 휴전을 하거나 전쟁 계속 한다쳐도 현재 전선 유지만 하면 그만이야.
돈 빨아들이는 성과없는 참호전 구경하면서 이악물고 몇년씩 지원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ㅂㅅ도 아니고 자기네 세금 저런곳에 들어가는거 보고 가만히 있겠음?
어 참전해서 전쟁 끌려가고 돈도 쓸바엔 지금처럼 돈만 쓰는게 당연히 낫지
나토군도 아니고 우크라군이 진입하는 건데, 아무리 급한 상황이라도 그걸 명분으로 확전한다고? 이미 벨고로드 공격이나 바그너 쿠데타 과정에서 정반대라는 게 확인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