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는 우리로 치면 ""에 해당됨.


즉 우리가 북한이 한 짓을 우리식으로 미러링해서 표현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됨.


인용부호는 알다시피 '남의 말이나 글을 직접 인용할 때 사용' 할 때 쓰는 기호임.


보통은 몰라도 여기선 절대 호의적인 뜻으로 쓰는 말이 아님.


이걸 우리식으로 예시를 들어 쓰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열병식에 중국 대표단이 참석하였습니다.]


여기서 인용부호 "" 특정집단 만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이는 북한 인민들과 김돼지 정부와 그 부역자들을 떼어내서 보는 일종의 갈라치기 수법으로도 볼 수 있음.


일부에서 말하는 '두 개의 한국' 이런식의 접근 보다는 일반 국민과 정부 사이를 갈라치기하고 언제든지 정부 조직에 속하거나 유관기관/조직들을 언제든지 조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음.


쟤들 좀 독자노선을 천명하고 다니긴 하지만 아직 '공식적으론' 공산주의와 적화통일을 포기한 집단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