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에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 그 시절에는 열차도 없었는데 보급을 전부 짐마차로 했잖아 그런 군수물자들 날라다주는 계급 어떻게 됨? 그것도 귀족들끼리 다함? 아님 귀족은 카라콜 안하면 불명예라고 했으려나 - dc official App
배로도하고 마차로도하고 개들지휘하는 장교는 다 귀족이지
17세기까지도 약탈 많이 했음 - dc App
https://en.m.wikipedia.org/wiki/Quarter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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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다만 저 시대에서의 상인은 귀족들과 장기적으로 연계된 어용상인이 많았음. 소위 말하는 로열 워런트라는 공인을 위해서는 각국 왕실 어용상인위원회에 가입해야 됨. 더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보급이 안될때도 많았음
상인들이 해주는데 제 때 못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군대가 약탈을 하는 경우가 많았음. 병력 동원의 규모가 커진 30년 전쟁 때 이 문제가 컸었는데 덕분에 독일은 완전히 아작이 나버렸음.
임진왜란 때 명나라가 조선에 와서 은자로 식량 사먹으려 했는데 그게 안되서 결국은 약탈을 했어야 했던 것과 비슷함
나폴레옹이 러시아 원정 말아먹는 원인이기도 하고. 프로이센 따먹을 때까진 별 티가 안나는데 폴란드-러시아 이쪽 라인부터는 농가들이 가진 부의 정도가 서쪽에 있는 농가들보다 빈약해서 약탈을 하려 해도 군을 유지할 만큼은 안나와서 보급에 제한이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