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건너갈 경로가 없는데 헤르손 공세를 할수가 있음?
그렇다고 올레쉬키에 발 올리고 나서도 지금 섬에서 벌이는 싸움 처럼 소규모로 보트타고 건너가서 깃발 올릴 수도 없고 기갑까지 올려서 큰싸움을 벌여야할건데
안토노프스키 대교는 통제권를 우크라이나가 가져오더라도 강을 지나는 부분에 포격 쏟아지면 거길 통로로 쓰기 애매하고
안심하고 건너갈 경로가 없는데 헤르손 공세를 할수가 있음?
그렇다고 올레쉬키에 발 올리고 나서도 지금 섬에서 벌이는 싸움 처럼 소규모로 보트타고 건너가서 깃발 올릴 수도 없고 기갑까지 올려서 큰싸움을 벌여야할건데
안토노프스키 대교는 통제권를 우크라이나가 가져오더라도 강을 지나는 부분에 포격 쏟아지면 거길 통로로 쓰기 애매하고
일단 올레쉬키를 먹고 거점을 확보해야 하는데 러시아 입장에서 헤르손에서는 저기만 주구장창 때리면 된다 식이 되어버려서 - dc App
일단 올레쉬키를 먹어야 한다 부터가 고역임 올레쉬키는 당연히 방어하고 있을거고 소모를 감수한 대규모 화력전을 벌여야 할건데 고무보트 타고 살짝 드랍해주는걸론 어림도 없지
육로로는 바실리카/엔너호다를 따고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은 막막하고 - dc App
장간 조립교든 부교든 설치하고 방공이랑 대포병 빡세게 해야 지킬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게 쉽게 될지 모르겠음.
러시아 입장에서는 저기도 위험해질지도 모르니 방어선병력을 나눠야하는게 골치아플듯 (저기서 우크라가 어그로만끌어도 미칠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