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전이 없는것도 당연함
결국 지금 전황은 서방 계획대로임
지루한 공방전 벌이면서
러시아 국력이나 갈아먹겠다는거
젤붕이도 일찌감치 알았을걸?
그러니 고마워하는 기색이 별로 없는게 당연하지
러시아 국력 갈갈은 결국 우크라 국민들 피로써 완성되니깐


그럼 누군가 이렇게 되묻겠지
"무기지원 없었음 우크라는 이미 루씨에게 따였음"
근데 젤붕이 입장에서는
십수만명이 이미 죽고 결국 나라는 반갈죽엔딩 예정이 뻔히 보이는데 차라리 '아프간 가니처럼 나 하나 런 하고 나머지 목숨을 살리는게 낫지않았을까' 라는 심정적 변화를 충분히 느낄만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