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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밖에서는 희귀하지 않나? 그런데 플럼 아직도 생산하는건 흥미롭네
오직 클래식뿐
저 플럼색도 원래 검정색으로 하려다가 주문서에 염료색깔 잘못 적힌 상태로 공장 돌아가는 바람에 나온거임.
주문서 잘못적었다는 설도 있구나 염료나 재질 문제라는 말도 있고, 온도 문제로 변색이라는 말도 있고, 숙련도 문제라는 설까지 있었는데 주문서 잘못 적었다는 말은 첨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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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밖에서는 희귀하지 않나? 그런데 플럼 아직도 생산하는건 흥미롭네
오직 클래식뿐
저 플럼색도 원래 검정색으로 하려다가 주문서에 염료색깔 잘못 적힌 상태로 공장 돌아가는 바람에 나온거임.
주문서 잘못적었다는 설도 있구나 염료나 재질 문제라는 말도 있고, 온도 문제로 변색이라는 말도 있고, 숙련도 문제라는 설까지 있었는데 주문서 잘못 적었다는 말은 첨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