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인가 후반에 육군 상무대에 해병대 애들 위탁교육 받으러 왔는데
교육 듣는데 해병대 애들이 육군 애들보고 '육군 땅개는 기합은 존나 빠져가지고 ~' '육군이 군대냐 진정한 군대는 해병대다' 이런식으로
호감작 존나 해가지고 보다못한 육군 병사 한명이 '해병대 아저씨 그만 합시다' 했는데 해병대가 오히려 육군 병사 전투모 뺏고 희롱했다가
보다못한 육군 병사들이 단체로 희롱 한 개병대 병사 놈 상판떼기에 죽빵 때리는 걸로 싸움 시작됐음.
해병대애들도 처음엔 가오가 있어서 같이 주먹질 하다가 결국 육군 쪽수물량에 밀려서 결국 해병 저 새끼들이 먼저 항복했다더라
징계결과 나왔는데 싸움 가담했던 육군 병사들은 상무대 전원 퇴교 당해서 최전방 부대 알보병으로 보내지고 해병대 병사들은 영창 갔다온 뒤에
상장병과 폐지당하고 상륙보병으로 병과 강제 교체 됐다더라
지금도 상무대에서 오랫동안 근무 한 교관들은 다 안대.
뭐 믿거나 말거나
야수교떄 본 해병대 새끼들 하던짓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일인듯
개병대는 공군 육군한테 다털리네
충분히 가능함 똑같이 훈련소 갓 나온 이등병들인데 해병대는 입대 삼 주였나?몇 주 빠르고 자대 갔다가 옴 즉 온갖 좆같은 개병대 마인드 배워 와서 육훈소에서 직배송 온 육군 이등병들 상대로 갑질 하려 듦 즉, 육군과 해병대가 싸우냐 마냐는 전적으로 상대해주는 육군이 맞대응하냐 아니면 그러려니 하냐에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