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승병 이끌고 기의한 중들 보면 다 명종때 문정왕후한테 덕을 본 인간들임
자기네 물주가 좆되게 생겼는데 가만있을 놈들이 어딨겠음?
뭐 불교 그만좀 핍박하라고 했을수도 있고 왜군이 오면 약탈하는게 일상이니 했을수도 있고. 어쨌거나 목숨걸고 무기 들고 일어난건 대단한거지.
저 그 게이에게는 보은이라는 개념이...없나...?
뭐 불교 그만좀 핍박하라고 했을수도 있고 왜군이 오면 약탈하는게 일상이니 했을수도 있고. 어쨌거나 목숨걸고 무기 들고 일어난건 대단한거지.
저 그 게이에게는 보은이라는 개념이...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