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일본군이 조선쪽 동원테이블보다 빠르게 밀고들어오면서 동원 못한 자원을 전직 관료나 지역 유지가 대신 동원한거라 봐야지

어느정도 수습된 이후에는 관군이랑 별 차이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