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말한거 외에도 개발해야할 기술이 적지 않다. 외부 센서들도 다 내부로 들어가야하고 재밍/항재밍, 외부 이음선/엔진 톱니형상 처리, 스텔스 도료 등... 이것보다 중요한게 소프트웨어고. 스텔스는 길게 봐야되는 사업임. 일단 공대지 공대공 무장 플랫폼만 완성되도 kf 21은 대성공이라고 보는데.
ㅇㅇ 1(183.98)2023-08-07 16:54
답글
스텔스 도료는 우리 꽤 그럴듯하게 만들어졌을걸
ㅇㅇ 2(58.234)2023-08-07 16:55
스텔스 종류가 형상스텔스, 음향 스텔스, 열 스텔스등이 있어서, 이 모든 것들을 상대 레이더가 거의 감지 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스텔스기라고 함. 그 과정에서 내부무장창이 필수고. 아직까진 5세대 수준이 아닐뿐이지 이미 상당수준의 스텔스기술이 적용되었다고 나옴. - dc App
사업 목표가 애초에 프4, 프5 대체라
ㅇㅇ 설계 자체가 5세대는 염두에만 두고 만든거 ㅋㅋ
5-0.5세대인 4.5세대 전투기임 다른 애들은 4+0.5인 4.5세대 전투기
즉 보라매는 5세대가 되지못한 4.5세대라서 우리가 좀 더 노력하면 5세대도 됨
니가 말한거 외에도 개발해야할 기술이 적지 않다. 외부 센서들도 다 내부로 들어가야하고 재밍/항재밍, 외부 이음선/엔진 톱니형상 처리, 스텔스 도료 등... 이것보다 중요한게 소프트웨어고. 스텔스는 길게 봐야되는 사업임. 일단 공대지 공대공 무장 플랫폼만 완성되도 kf 21은 대성공이라고 보는데.
스텔스 도료는 우리 꽤 그럴듯하게 만들어졌을걸
스텔스 종류가 형상스텔스, 음향 스텔스, 열 스텔스등이 있어서, 이 모든 것들을 상대 레이더가 거의 감지 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스텔스기라고 함. 그 과정에서 내부무장창이 필수고. 아직까진 5세대 수준이 아닐뿐이지 이미 상당수준의 스텔스기술이 적용되었다고 나옴. - dc App
아주 간단함. 지금 무기 안달았으니 5세대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