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으로 항모 위치 뒤져도 못딴다더니 항모고 나발이고 HGV 위치를 실시간으로 따노
TEL이랑 함선 위치도 실시간으로 따서 킬체인
현재 위성 100여대로 Trench 0 구성, 내년에 Trench 1 구성을 위해서 위성 200대 추가 발사
실시간으로 항모 위치 따는거 말도 안된다고 죽어도 못할거라고 하더니 미국은 이미 하고 있었노? ㅋㅋㅋㅋ
위성으로 항모 위치 뒤져도 못딴다더니 항모고 나발이고 HGV 위치를 실시간으로 따노
TEL이랑 함선 위치도 실시간으로 따서 킬체인
현재 위성 100여대로 Trench 0 구성, 내년에 Trench 1 구성을 위해서 위성 200대 추가 발사
실시간으로 항모 위치 따는거 말도 안된다고 죽어도 못할거라고 하더니 미국은 이미 하고 있었노? ㅋㅋㅋㅋ
이제공개하는걸 무슨수로 알겠어 그런갑다 하는거지
계획은 이미 4년전부터 공개되어있더만
? 미국이 못한다고는 아무도 말 안함 미국은 언제나 가능했음
그걸 짱깨가 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한거지
SAR 위성 한계랑 동중국해나 남중국해가 말도 안되게 넓은 면적이라면서 '현재 위성 기술로 항모 실시간 추적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념글보내더라?
앞에 단어가 빠져서 그래 (소수의)가 빠짐
짱깨가 이동 표적을 ASBM으로 타격하고 펜타곤이 인증한게 2021년이던데? 글마들 위성자산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그리고 미국은 위성에만 의존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정찰수단도 많잖아
그건 중국도 마찬가지 아니노?
위성에 감시되는걸 막는 기술도 있지
우크라이나 공세 주저앉은게 진짜 군빨망 아님?.... 애초에 제공권 없는상태에서 무리였긴 한데 제공권 확보할 수단도 없었으니 예견되었던거지만 군붕이들과 우크라이나군 수뇌부 눈엔 안보였던지라..
위성으로 날아가는 미사일 위치 따는건 60년대부터 하던건데 뭔ㅋㅋ
자체적으로 적외선 미친듯이 뿜어내서 우주에다가 적외선 센서만 올려두면 존나 밝게 보이는 미사일 탐지랑 고해상도 SAR로 영상찍어서 직접 판독해야지만 위치 파악 가능한 항모랑 구분은 좀 하자 병신아
병신이냐? HGV 요격은 요격이고 TEL이랑 적함에 대한 실시간 추적이랑 킬체인도 수행한다고 병신아 ㅋㅋㅋ
그거 못한다고 병신아
미국이 한다는데? ㅋㅋㅋ
미국이 그거 한다고 한 적 없는데
동영상에는 MD만 나와있네
HGV에 대한 대응은 트렌치1에서 도달하고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랑 괌에서 이륙한 B2가 재급유 받고 중국 종심의 TEL이랑 함선에 대한 킬체인 수행까지 하는게 트렌치 2인가 3에서 한다는데 뭘 못하니 어쩌니 하고 있노 ㅋㅋ
본문에는 그런 내용이 없고 하겠다=아직 못함 아님?
응아냐 HGV 탐지 추적 요격지원만 하고 킬체인 그딴건 없어 트랜치 차이는 커버리지만 달라지는거야
그때 논쟁에서도 해상도와 AI발전으로 미래에 가능할수도 있다는건 부정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당연히 본문은 HGV에 대한 방어만 나와 있으니까 없고 저 병신은 찾아보지도 않고 지껄인거지 ㅋㅋ 내가 말한 우주군 계획은 프로그램 이름이 다르니까 ㅋㅋㅋㅋ
맛있는 떡밥 혼자먹지말고 링크좀 해서 같이먹자 게이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513726&page=1
https://ndiatvc.org/images/downloads/SMDWG_January_2022/sda_overview_for_smdwg___27_jan_2022.pdf
트랜치0에서 미사일 추적을 하고 트랜치1에서 실시간 추적, 트렌치 2에서 전역 확장 에라이 씨팔럼아 ㅋㅋ
어디로 빤쓰런침?
각 전술유닛에의 지연이 적은 전술적 정보공유, 위성정보의 즉각적 공유, 시야 너머의 타겟팅 서포트, 향상된 적 미사일 탐지 등등인데 타겟 최초획득을 위성시스템이 하는지는 안나와있는거같은데?
위성이 주가되는 시스템이 아니라 전술단위에서 위성탐지 요청을 빠르게 대응해준다는 말인거 같은데
Beyond-Line-Of-Sight (BLOS) targeting for time-sensitive ground and maritime targets
BLOS 너머의 지상 및 해상 표적 타겟팅 안보이노?
그러니까 미리 표적획득이 되있는 상태에서 전술단위의 탐지한계를 위성으로 보조해준다는 말인거같은데 Target Acquisition (표적획득) 이랑 Targeting (목표 조준) 이랑은 좀 다름
Detect threat systems Track threat systems Identify threat systems Develop targeting solutions Distribute targeting data directly to warfighters
탐지 추적 식별 및 타겟팅 데이터 개발과 배포 안보이노?
그건 지금 키홀이 하는일과 다르지 않음 발견하는거야 위성사진만으로 충분하지; 그때 논쟁에서 논점도 위성정보만으로 미사일을 쏠만한 실시간 표적획득이 현재 기술로 가능하냐의 문제였음 나도 저기다가 해상도와 컴퓨팅파워가 발전해서 사진으로 빅데이타 입력이 가능해지고 AI가 발전하면 실시간 추적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기술력이 좀 모자라는거같음
키홀이랑 하는 일이 다르지 ㅋㅋ 키홀 같은 경우는 데이터 획득하고 분석하고 처리하는걸 반드시 지상 기지를 거치는데 저건 지상기지 안거치고 그냥 위성끼리 클라우드로 묶고 다른 레이어에서 처리한다니까? 그러니까 실시간이니 레이턴시 단축이니 하는 소리 나오는거 아니노
https://www.scmp.com/news/china/science/article/3177079/chinese-smart-satellite-tracks-us-aircraft-carrier-real-time
군갤놈들은 짱깨들이 하는걸 어떻게 믿냐고 타조새끼마냥 땅에 머가리 처박고 안보여 안들려했는데 그거 비슷한 시연은 중국도 했다.
키홀이랑 같은데.. 키홀은 데이터를 높으신 분들이 처리하겠지만 저 프로그램은 전술단위에서도 위성자료 및 위성서포트를 주겠다는거임 워파이터/전술단위만 언급되고있고 애초에 PDF 제목부터 DELIVERING CAPABILITIES임 실제 프론트라인에서의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더 많은 정보를 전술단위에서 요청할수있고 제공하겠다는거임
그러니까 커스터디 레이어, 트래킹 레이어, 배틀매니지먼트 레이어로 위성망 겹겹이 깔고 본래 지상 기지에서 데이터 분석 하던 걸 위성에서 처리해서 타겟데이터를 전방에 실시간으로 뿌려준다는 개념이라니까
짱깨가 할수있느냐는 별개로 미국의 저 프로그램은 실시간 추적 프로그램이 아님 rapid response인데.. 선제적 주도적인 목적이 아니라 보조적 대응적 목적의 프로그램임..
tracking에서 서로 갈리는거같은데.. 24/7이라고는 하지만 미국의 저 프로그램이 한다는 추적이 짱깨가 항모 추적한다는 초당 200프레임의 추적은 아닐꺼라고 생각함 빠르면 분단위겠지
격추할만큼 상세한 좌표 연동이 됨?
안되면 미국이 위성 수백대를 쐈을리 없겠지?
안됨 정밀 추적 가능한 지상센서에 큐잉하는 용도임
역시나
된다니까 우기기만 하노
위성 조기경보를 씹어버리는 스텔스 902차량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