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4년도 배경이라 하기엔 좀 오버고
옛날 97년도 군 시절에는 ㄹㅇ 이런 D.P 뺨치는 부조리 있었더라
아빠가 해병대 출신 1976년생인데
거울 보고 욕하게 시키기, 가위바위보 이길 때까지 무한 시키기
근무 설 때 자위시키고 정액 싸게 시키기
(악질 씨발놈은 여기에 스스로 핥아먹기 옵션 추가)
정액 싸는 것도 시발 찍 사면 대공포고 기관총으로 시키면 짤막짤막 끊어 여러 번 싸게 시키고 조건 만족 못하면 자지 벗겨지도록 다시 시킴
일반적인 집단구타는 너무 일상에 하루라도 안 처맞으면 깨워서 때릴까 처맞고 자는 게 더 마음 편하다 함
선임 ㅈ빨게 시켜서 액 먹이기
샤워장에서 후임 둘 발가벗기고 자지 길이 재서 큰 놈이 이제부터 다른 후임보다 무조건 선임이라며 하극상 시키기
식판 바닥에 두고 수저 없이 개처럼 입으로 먹게 시켜서 인격 모독하기
후임 옆에 두고 화장실 못 가게 해서 지리게 만들고는 그걸 놀리며 수치심 주고 구타하기
등등 이런 게 알음알음 있었음
당연히 배경이 배경인지라 현부심이나 마음의 편지 불가능. 무조건 버텨야 함.
선택지 중에서 골라보셈
1. 어떻게든 장애 병신 되는 한이 있어도 버틴다
2. 자살시도한다
3. 선임 하극상해서 군 교도소 간다
4. 탈영한다
5. 총기난사하고 탈영한다
뭐 할 거임?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판이면 같이 데려가야지
버티면 계급은 오르고 전역은온다
대검 보고 별 생각이 다 들던데
2,3,4,5가 키보드로 몇초만에 두들기듯 쉬운게 아니니 대부분 1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