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바로 2차 대전의 태국
유럽 추축국 2인자가 이태리라면, 아시아는 태국이라는 면에서 나온 표현이다
물론 실제 전쟁에 투입한 전력과 희생은 결코 같지 않으니
이태리가 전쟁으로 50만 명을 잃은 반면 태국은 7000명 좀 넘게 죽었을 따름이다
둘 다 공통점이 있다면 독일, 일본에 털리던 프랑스 상대로 별 힘을 못 썼다는 사실
그리고 도중에 각각 동맹 뒤통수 후린 전적이 있다는 것
유럽 추축국 2인자가 이태리라면, 아시아는 태국이라는 면에서 나온 표현이다
물론 실제 전쟁에 투입한 전력과 희생은 결코 같지 않으니
이태리가 전쟁으로 50만 명을 잃은 반면 태국은 7000명 좀 넘게 죽었을 따름이다
둘 다 공통점이 있다면 독일, 일본에 털리던 프랑스 상대로 별 힘을 못 썼다는 사실
그리고 도중에 각각 동맹 뒤통수 후린 전적이 있다는 것
저기도 미군에게 공습받은적 있다고 함
난 쟤들은 그래도 이해함
요즘은 한국이 아시아의 이탈리아 소리 듣던데 같은 반도 + 선진국/강국 턱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