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문돌이는 문돌이라 뭘 모른다기보단 문돌이들도 가지게 되는 교양영역에서의 상식이 부족한 분들임.
이런 문돌이들은 일단 프롭기 같은 경우 공기를 뒤로 민다->앞으로 간다
이까진 이해함. 그래서 프롭기 원리는 알아.
(물론 공기를 뒤로 밀면 비행기가 왜 뜨는진 모름. 참고로 베르누이 법칙의 경우 적어도 국어 비문학에서 1년에 한번정도는 나옴. 나땐 야구 변화구로 6평때 나왔었네.)ㅣ래
근데 단순히 공기를 뒤로 보낸다 -> 이까진 이해를 하는데
그럼 공기를 존나 압축시켜서 한번에 뒤로 보내면 더 빨라진다 -> 왜 더 빨라져 그럼?
그러기 위해선 연소가 필요하다 -> 공기만 보내면 된다며 왜 불쑈함?
이런 프로세스로 이해를 못하는거임.
웃긴게 이런 애들도 보통 스트로크식 피스톤 내연기관에 대해서 알고있고 비비탄총이랑 실총의 차이는 알고있음.
근데 항공기 엔진쯤 말하면 뭔가 다른거라 생각함
이런 문돌이들은 일단 프롭기 같은 경우 공기를 뒤로 민다->앞으로 간다
이까진 이해함. 그래서 프롭기 원리는 알아.
(물론 공기를 뒤로 밀면 비행기가 왜 뜨는진 모름. 참고로 베르누이 법칙의 경우 적어도 국어 비문학에서 1년에 한번정도는 나옴. 나땐 야구 변화구로 6평때 나왔었네.)ㅣ래
근데 단순히 공기를 뒤로 보낸다 -> 이까진 이해를 하는데
그럼 공기를 존나 압축시켜서 한번에 뒤로 보내면 더 빨라진다 -> 왜 더 빨라져 그럼?
그러기 위해선 연소가 필요하다 -> 공기만 보내면 된다며 왜 불쑈함?
이런 프로세스로 이해를 못하는거임.
웃긴게 이런 애들도 보통 스트로크식 피스톤 내연기관에 대해서 알고있고 비비탄총이랑 실총의 차이는 알고있음.
근데 항공기 엔진쯤 말하면 뭔가 다른거라 생각함
물리 까먹었으면 모를수도 있긴함...
근데 예전 문과면 이해 못할 수도 있음. 국어 비문학에서 과학 이론 관련 내용 나오기 시작하기 전에 학교 생활한 사람이면. 나처럼.
아씨 문과인거 들켰네 ㅡㅡ - dc App
그래서 램제트엔진같은거 보여주면 ??? 이건 어느동네 외계인들이 생각해낸거임? 함. 내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