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구소 해킹해서 기술 빼온 다음에 역설계 해서 장비 빼끼기 


vs


미국 방산 기업이랑 협력해서 조언 들으면서 빼끼기 




같은 빼끼끼로 도매금 당하기에 차이가 좀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