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한 박사님이 동아일보에서 적는 칼럼 읽다가 몰상식이 상식을 이기는게 진정한 전쟁의 공포라고 하던데

현대전 이전에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몰상식이 항상 등장했나?

머 홀로코스트나 일제가 벌인 참수경쟁 같은게 대표적인 몰상식 행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