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들이 본토+식민지 개념으로 네셔널리즘 키우고 있을 때


러시아는 동쪽으로 끝없이 영토만 늘리다보니

본토와 식민지라는 개념이 희미하고



러시아인이란 것도 



로마노프 왕조의 황제폐하와 정교회에 충성하는 신민들


그런 의미이지



다른나라에 비해 혈통적, 내셔널리즘적 정체성이 많이 떨어지고




러시아라는 나라 자체가


그냥 로마노프라는 해외출신 군주가 다스리는


넓고 출신성분이 다양한 노예국가라는 설이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