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스페인 육군 중장으로 군부 최선임이었던 마누엘 구티에레스 메야도 부총리.


쿠데타에 항의하러 나섰다가 쿠데타에 가담한 헌병들의 총기난사에도 전혀 쫄지 않고 허리춤에 손올리고 있었음.



이 당시 총성에도 쫄지 않은 정치인은 방금 말했던 메야도, 아돌포 수아레스 총리, 그리고 공산당 서기장 산티아고 카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