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처결이 최근 10년간 트렌드라서 


앵간한 공공기관에서 더 이상 저런짓 감히 할 생각을 못하는데


아직도 버젓히 저렇게 할 수 있따는거 자체가 문화 지체가 지린다는거 


운동선수 출신들도 이런 감 없어서 저지른게 축협에서 승부조작범 기습 사면할려다가 다구리 맞고 철회할 정도로 사회가 변함


제일 보수적인 집단이 교사와 군인인데 


교사는 알다시피 촌지 받아먹던 쓰레기 선생들 업보 때문에 교권이 사라진 수준이 되었음에도


군대는 아직도 저러면 해결될거라고 믿는거 보면 진짜 크게 두들겨 맞아야 숙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