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휘장 단 특전출신이었는데
병사들 보고 담배꽁초 들고 있으라고 한 다음에
뒤돌려차기로 꽁초만 때리는 묘기 부리던 사람

병사들이 간부들 중에서 젤 무서워했던

하루는 행보관이 한 병사랑 화장실에서
오줌을 같이 쌌는데 병사가 행보관 자지에 구슬
존나 박힌거 봐서 대대에 소문이 다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