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도심이던 시골이던 군부대보다 더 빠르고 부담없이 부를 수 있는게 경찰병력임.
군부대는 지휘관 결재까지 가는게 존나 긴데 기동대나 지방 전경대는 제일 위에 중대장 밖에 없어서 그날 일정 없으면 중대장 재량 하에 보낼 수 있음.
좆 같은 점은 우린 입는 옷이 전부 검푸른색 계열이라서 조금만 뭐 묻어도 더러워짐. 근데 흙푸고 뭐하면 개거지꼴 됨.
이런거 말고도 노인들 집 방문해서 생필품 갖다드리거나 하다못해 길거리 쓰레기줍기도 존나게 함.
사실 도심이던 시골이던 군부대보다 더 빠르고 부담없이 부를 수 있는게 경찰병력임.
군부대는 지휘관 결재까지 가는게 존나 긴데 기동대나 지방 전경대는 제일 위에 중대장 밖에 없어서 그날 일정 없으면 중대장 재량 하에 보낼 수 있음.
좆 같은 점은 우린 입는 옷이 전부 검푸른색 계열이라서 조금만 뭐 묻어도 더러워짐. 근데 흙푸고 뭐하면 개거지꼴 됨.
이런거 말고도 노인들 집 방문해서 생필품 갖다드리거나 하다못해 길거리 쓰레기줍기도 존나게 함.
왜 대만지원이라 봤지
군인도 구석에 쳐박힌 곳으로 가면 결제는 빠름 오히려 중대장도 필요없고 그냥 행보관이 와서 어 한 5명만 와봐 하면 대민지원이라 말하고 행보관 뒤로 슈킹하러 가는거지
대민 지원 서로 가려고 했지. 그냥 있으면 선임 갈굼만 받는데 저런 곳 가면 벗어나서 마늘캐고 고아원 일 도와주고나서 먹을 거 주는데 훨 좋았지.
관할지역이면 모를까 외부로 가는건 청 경비과에서 정할건데?
나도 많이갔다 청주에서 광주까지 지원간적도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