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참호와 지뢰와 용치를 파면 우크라이나도 공격을 못하지만 러시아도 공격루트가 제한됨.
우크라가 공세 중단하고 턴 넘겨봐야 할 수 있는게 딱히 없음.
포격맞으면서 지가 깐 용치 치우고 우크라것까지 추가된 지뢰가 깔린 루트를 개척해가면서 공격해야 한다는 이야기임.
어떻게 할려고 저러는지 이해가 안됨.... 뭐 평생 키이우에 칼리브르나 날리면서 살건가?
저렇게 참호와 지뢰와 용치를 파면 우크라이나도 공격을 못하지만 러시아도 공격루트가 제한됨.
우크라가 공세 중단하고 턴 넘겨봐야 할 수 있는게 딱히 없음.
포격맞으면서 지가 깐 용치 치우고 우크라것까지 추가된 지뢰가 깔린 루트를 개척해가면서 공격해야 한다는 이야기임.
어떻게 할려고 저러는지 이해가 안됨.... 뭐 평생 키이우에 칼리브르나 날리면서 살건가?
치우고 공격하면 되죠
뭐 1943년 소련군은 아무것도 안깔아서 역공세하고 수복함?
그거 치울때 우크라는 딱 지금 러시아처럼 놀텐데 ㅋㅋ
그럼 애초에 지금 지뢰지대에 꼴박하는 우크라도 바보라는 얘기가 되는데? 치울 능력이 없다는게 문제라면 몰라도 왜 까느냐는건 바보같은 생각이라고 봄
전선고착을 시키니깐 추가 침공에 별 의지가 안보인다는 소리를 했는데 왜까느냐는 소리로 들림? 바보같네.
우크라군이 소모가 돼야 추가 침공을 하던지 말던지 하지ㅋㅋ 우크라군이 바흐무트에서 소모시킨것도 똑같은 원리였는데 그때 바흐무트에서 소모 안시켰으면 자포리자 공세 할수나 있었겠음?
러시아도 탄력방어한다고 꼴박하는데다가 우크라가 아무리 찔끔찔끔 박아댔다 해도 바흐무트 꼴박 레벨까지는 간적이 없어서 소모가 될런지는 모르겠네 ㅋ
바보같단 소리는 사과하겠음. 하지만 내가봤을때 저새끼들 깔아놓은거 하나만으론 절대 추가침공 여부는 판단할수 없다고 봄.
그냥 저건 작년 9-11월 흘러갔던 불리한 전황의 여파라고 보는게 맞다고 봄. 1914년 독일군 슐리펜 돈좌됐을때랑 똑같은 상황이라고 보는게
미대선까지 존버하는거 같은데
밀리는것보단 그게 낫지
주식 단타치러 들어 갔다가 물리면 물 타기하면서 존버하잖아. 러시아가 지금 그런 상황임. - dc App
개인적으로 둘다 여력이 크게 안 남았다고 봄. 전선을 저렇게 해둔 상태에서 서로 치명타는 못 먹이고 소모전 위주로 가야하는데 우리 6.25처럼 투닥투닥 거리다가 서로 힘 다 떨어져서 멍 때릴듯. 뭐 미 대선후에 어떻게 될지가 ㅈㄴ 큰 변수긴 하지만. 미국도 대만 챙겨야해서 우크라만 집중하지는 못할테니까.
내가 볼 땐 공격역량은 현재 거의 없다고 봄. 있다고 해봐야 멀리가도 10km 남짓일걸. 우크라이나군 방어선도 지뢰밭이라서 상호 간 공격 가능 지점은 뻔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