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법을 집행하는 군인이라는 의미임.
군법을 집행하는 병과의 특성을 직설적으로 나타내는 용어임.
그에 반해 경찰은?
깨우칠 경(警), 살필 찰(察) - 국민의 곁에서 치안과 대민봉사를 관장하는 민간경찰에나 어울리지, 헌병이 무슨 사람을 살피냨ㅋㅋㅋ
높으신 분의 지시에 따라 사건을 무마하기 바쁘짘ㅋㅋㅋ
말그대로 법을 집행하는 군인이라는 의미임.
군법을 집행하는 병과의 특성을 직설적으로 나타내는 용어임.
그에 반해 경찰은?
깨우칠 경(警), 살필 찰(察) - 국민의 곁에서 치안과 대민봉사를 관장하는 민간경찰에나 어울리지, 헌병이 무슨 사람을 살피냨ㅋㅋㅋ
높으신 분의 지시에 따라 사건을 무마하기 바쁘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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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단순히 해석을 바꾸면 되지 않나? 에초에 120년간 헌병이라는 병과가 특정군사범죄나 계엄을 제외하고는 민간범죄는 관장하지 않는다는건 잠재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사실이니, 그냥 기존의 명칭을 그대로 써도 문제는 없었음.
그냥 기존의 젠더마린하고 다른 한국식 헌병제라고 하면 됨.
한국어로는 그걸 의역해서 헌병이라고 120년간 쓴 역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