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73286635705352&mediaCodeNo=257&OutLnkChk=Y
아소 다로 자민당 부총재, 대만 방문
"여차하면 대만 위해 방위력 사용한다는 의사 전해야"
일본 총리를 지낸 아소 다로 자민당 부총재가 대만 유사시 일본과 미국 등이 (중국과) 싸울 각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8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소 부총재는 이날 타이베이시에서 열린 한 국제포럼 강연에서 “지금처럼 일본과 대만, 미국이 매우 강한 억지력을 보일 각오가 요구되고 있는 시대는 없지 않았나”며 이같이 밝혔다.
아소 부총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예로 들며 “(무력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이 동아시아에서 발생할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며 “돈과 방위력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론 안 된다. 여차하면 대만의 방위를 위해 방위력을 사용한다는 분명한 의사를 상대에게 알리는 것이 억지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확연한 태도는 기시다 정권 이후에도 변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대만은 법치주의라는 기본적 가치를 공유하는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며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은 일본은 물론 국제사회의 안정에도 중요하다. 그 중요성은 세계 각국의 공통된 인식”이라고 강조했다.
아소 부총재는 중국의 반발에도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 중이다. 아소 부총재는 1972년 일본이 대만과 단교한 이래 대만을 찾은 자민당의 최고위 인사다. 아소 부총재는 이날 차이잉원 총통과 내년 1월 집권 여당인 민주진보당 후보로 총통 선거에 나서는 라이칭더 부총통을 만날 예정이다.
친미파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아소 부총재는 2021년에도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경우 일본 정부는 ‘안보보장관련법’에 의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미국과 공동으로 대만을 방어할 수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그는 중국이 대만 다음으로 일본 영토인 오키나와를 노릴 가능성이 있다면서 “일본을 방위하는 힘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도 했다.
김겨레(re9709@edaily.co.kr)
전총리가 왜 자꾸 설치고 왜 자꾸 뉴스 나옴 현역 때도 실권도 없던 바지 새끼가
현 총리가 말하기 힘든거 대신 말해주는거겠지
둘이 같은 계파 아님?
내각제는 원래 전총리들 많이 깝치더라 슈뢰더도 깝치다 골로갔잖아
아님 아소 다로는 그야말로 아싸였음
자민당 서열 2위라서 듣보잡은 아니다
서열2위가 아니라 걍 아싸였음
키시다 총리 특징:아소 파벌 지원 없었으면 총리 못되었다. 아소가 막말왕이긴 해도 자민당 내부에서 킹메이커일정도인데 뒷발 늙은이처럼 살겠음? 그리고 일본 정치 특성상 저런 발언이 키시다랑 아무 상관 없이 하는 발언이 아니지 일본식 파벌정치 무시 ㄴㄴ - dc App
애초에 아소다로가 자민당 아싸비주류 선두주자였는데 그게 기시다까지 이어진거고
니가 착각하는 건 스가 같은데 2020년대 와서 아소다로는 완전히 아싸가됨 실제로 총리도 기시다가 아니라 사나에 지원했었고
자민당의 보수본류니 방류니 이야기 하는거면 이미 그런건 00년대 중반에 끝났고 아소 다로의 파벌이 자민당에서 50명 넘는 인원으로 파벌 인원수로 2위인데 그게 뭔 아싸임 ㅋㅋㅋㅋㅋㅋㅋ
아베 뒤졌어도 여전히 자민당 내에서 아베파 99명 아소파 55명 모테기파 54명 기시다파 46명 니카이파 42명라서 아소파 지원 없으면 아베파 못이기는데 뭔 듣보 취급이냐
지난번 자민당 총재선거 이야기 하는거면 타카이치 사나에는 전직 총리이던 아베가 지원하기했네 기시다는 당시 현직 총리인 스가는 고노 다로 지원했었고
그 기시다파 제외하면 다 스가파인데
현직 자민당 부총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