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료조직의 적폐요소인 제식구 챙기기가 대놓고 들통난거지.


민간인 출신의 차관이 수사를 방해하고 있는 지금을 기준으로는 단순히 문민통제의 문제가 아닌 공직윤리가 무너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