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M113에 TOW를 러시아는 BMP계열에 말류카부터 해서 올려서 꾸준히 냉전때부터 써먹어왔는데 국군은 그저 지프에 TOW 올리고 다니다가 메티스 들여와서야 K200에 올려서 다녔잖아그냥 돈도 없고 ATGM용으로 넘길 궤도차량이 없어서 그런걸까? 아니면 교리의 차이?
그냥 돈아낄려구
차량에 무반동포를 올리기는 햇는데..
교리 차이도 있지 우리처럼 산밖에 없는 곳에선 atgm쓰기 불편할거임ㅋㅋ
K-21 전투차량에도 늦게 올려지던거 보니...전차나 다른무기를 신뢰하는듯
K-21 이상의 차랑이라면 결국 레드백인데...그쪽은 아예 채용을 안할거같고
비싸기도 하고 좆같은 지형도 영향이 있지 메티스M도 최소 사거리 때문에 실사격 훈련에서도 존나 문제 많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