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우 전격전과 헤르손 수복 과정에서 막판에 인명피해가 커지니까

그에 대해 내부적으로 인명피해를 줄이자는 여론이 형성된듯





게다가 우크라이나의 전쟁 지지 여론이

2022년에는 '러시아놈들을 다 쳐죽이자! 전원 입대!'였다면

2023년에는 '러시아를 몰아내자.... 그런데 나는 말고 니가 군대가' 정도로 바뀐듯




애초부터 올해 봄에

부족한 장비로 병력을 갈아넣으면서 조기 공세를 해서라도 방어선을 뚫고

러시아가 방어선에 지뢰도배하는 것을 막았어야 했는데



내부적으로 시큰둥한 찬전분위기 및 인명피해 비난 여론에 발목을 잡히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실기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