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을 ~ 겨울에 라스푸티차 생각하면 전쟁의 ㅈ 자도 시작하지 못하는 동네였지 않았나

뭐 지나오면서 싸운 역사야 그렇다쳐도 왜 굳이 라스푸티차를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서 공격자가 생겼을리가가 원칙 아니든가

그렇지만 우크라이나가 20세기에도 21세기에도 중요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음에서 있었기에 악기바리로 점령당하고 뚫은거?

말마따나 소련군이 우크라이나 다시 수복 했을때도 라스푸티차로 존나 조졌을거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