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갑자기 발라클리야 먹히고 이틀인가 사흘만에 바로 하르키우 주의 대부분이 해방된 거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가슴이 웅장해짐 ㄹㅇ;;;


그때는 그냥 밤은 새는게 당연했음, 몇분만 지나면 탈환소식이 마구잡이로 들려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