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것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전술적인 소소한 이득으로 눈앞의 적을 섬멸하면 어떻게든 활로가 생기겠지라는 생각으로

전쟁을 끝낼수는 없다는거임. 이게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유서깊은 대전략이긴 한데 그 프로이센식 대전략이 결국

나폴레옹한테 박살나고 1차대전 2차대전에서 완전히 뿌리까지 뽑힌게 참 아이러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