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과나 계쪽에 있어서 해당 업무를 맡은 경찰의 경우 교통경찰이라고 하고


경찰기동대나 기타 경비업무를 맡은 경찰의 경우 경비경찰이라고 부름.


의무복무하는 의경이나 전경들은 의무경찰이라고 부르고(영어에서 직역하면 보조경찰).


여기서 군사경찰이라고 하면 군대업무 보는 경찰이라고 착각하기 쉬움.


순양전함이야 진짜 전함에 속한 아종이니까 넘어갈 수 있지만

(실제로 코드가 bc로 되어 있는데 함종 분류 코드에서는 일단 대분류에 속하는  함종이 앞에 세워짐. 전함은 b라서 bb bc이렇게 되고 순양함은 c라서 ca cl 이렇게 되는 거. 항모는 cv라 cva cvn cvl 이렇게 분류되고. 붙일 말이 없으면 호위함이나 구축함 처럼 ff dd이렇게 할 수 있음. 구축함도 호위구축함의 경우 de라고 붙였지마는.

뱀발이지만 순양전함을 일부에서 말하듯이 순양함의 일종인 전투순양함이라고 말하는 것이 오독인 이유가 여기 있음. 전투순양함이라고 할 것이라면 알래스카급 대형순양함에 붙은 cb를 붙여야 함. 순양함을 뜻하는 c에 전투를 뜻하는 b가 붙었거든. 실제 이 함선에 대한 아이디어도 독일의 포켓전함에서 나왔던 거고.)


군사경찰은 진짜 군대는 아니잖아.

뭐 나로선 경찰 전차나 경찰 전투기 경찰 구축함 보고 싶긴하지마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