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병은 군인들 잡아가는 얘들이고, 시민들 유혈진압한건 공수특전단, 전투경찰이었잖아? 프랑스같은데의 국가헌병대랑 착각하신듯
식민지 시절 헌병들로 치안을 잡은 기간이 길어서 이미지가 험악하긴 했지
해방후 헌병은 비리 문제들로 욕 먹은 적이 많긴함
그건 일제시대 때나 얘기고 군사경찰이라 바뀌기 전에도 헌병이면 헌병이었지. 나쁜 이미지 없었음. 군사독재 말하는거면 그때는 경찰이 했지. 헌병끌고 시민들 패지는 않았음
해방 이후에도 학살사건 수없이 연루된데다 군사독재 시절엔 비리의 온상이었지
그시절에 비리없는데가 어딨냐. 온동네가.비리지
헌병은 군인들 잡아가는 얘들이고, 시민들 유혈진압한건 공수특전단, 전투경찰이었잖아? 프랑스같은데의 국가헌병대랑 착각하신듯
식민지 시절 헌병들로 치안을 잡은 기간이 길어서 이미지가 험악하긴 했지
해방후 헌병은 비리 문제들로 욕 먹은 적이 많긴함
그건 일제시대 때나 얘기고 군사경찰이라 바뀌기 전에도 헌병이면 헌병이었지. 나쁜 이미지 없었음. 군사독재 말하는거면 그때는 경찰이 했지. 헌병끌고 시민들 패지는 않았음
해방 이후에도 학살사건 수없이 연루된데다 군사독재 시절엔 비리의 온상이었지
그시절에 비리없는데가 어딨냐. 온동네가.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