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령의 변호인 김경호 변호사는 이날 연합뉴스 통화에서 A대령은 "법과 원칙에 따라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A대령은 "경찰에 이첩할 자료를 수정해버리면 유족부터 반발할 것"이라며 "그러면 모든 비난이 해병대를 향할 텐데, 그런 해병대를 두고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2036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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