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계잼버리 대회가 준비 부족과 태풍 ‘카눈’ 영향으로 파행을 겪는 가운데 한국 단원들에 대한 역차별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한 학부모는 “손님을 대접해야 하는 상황은 이해하지만 이건 너무 심했다”며 한 장의 사진을 제보했다.

그는 “외국 아이들은 2인 1실로 연수원, 기숙사 등 거의 호텔 수준에 수용하고 있다”며 “하지만 한국 학생들은 체육관 바닥에서 4박 5일을 지내라고 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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