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517571&page=1
바그너 그룹의 반란은 푸틴이 계획한 쇼였다https://english.nv.ua/nation/prigozhin-s-mutiny-was-a-planned-special-operation-danilov-50344783.html우크라이나 국방위원회 의장 올렉시 다gall.dcinside.com라는 올렉시 다닐로프의 주장과 어느정도 맥락을 같이하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327955
푸틴에게 바그너가 필요한 이유 : 숨겨진 권력투쟁푸틴에게 바그너가 필요한 이유러시아의 잔인한 민병대를 지탱하는 숨겨진 권력투쟁By 안드레이 솔다토프, 이리나 보로간2023년 5월 12일2023년 4월 모스크바, 바그너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율리아 모로조바 / 로이gall.dcinside.com대충요약)
바그너 = 소련 시절부터 그랬듯 푸틴에게 있어 크렘린의 해외 영향력을 위해 필요한 존재
프리고진 = 표트르 1세가 굴렸던 측근 알렉산드르 멘시코프같은 사악한 궁정광대
(날뛰면서 표트르 1세의 정적이나 신하들한테 공포심 심어주는)
프리고진이 찍어댄 이상한 영상들(쌰이구~ 게라즈모프~)도 결국 군부를 틀어쥐기 위한 쇼일 수 있다.
라는 필자의 뇌피셜이니
믿거나 말거나
진짜라는데 프리고진 머리카락건다
결국 아무것도 걸지 않겠다는거군요 당신의 그 쫄보스러움을 이해합니다.
프리고진 아직 안죽은거보면 쇼가 맞겠지
이야 공군 군인들 개죽음~ - dc App
프리고진에게 격추돼 죽은 조종사는 쇼의 소품이었다는 건가? - dc App
푸틴은 득본게 없는거 같은데
ㅇㅇ차라리 프리고진이 득봤다는게 맞을듯 애초에 푸틴 권위가 무너지진 않았어도 흔들렸다는게 중론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