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매니아던 김정은이 스마트폰을 바꾼 것이 몇달 전에 뉴스에 나왔었다
기종은 오포 파인드 N2 플립인데, 저 케이스가 사실상 이 폰에만 사용되는 디자인임을 감안하면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현송월 노동당 부부장 역시 다른 컬러의 같은 기종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서 요즘 평양의 고위층들에게는 폴더블폰이 나름 인기임을 알 수 있다
뭐든지 최고만 좋아하는 정은이가 최고의 폴더블폰인 삼성의 Z시리즈를 거른 이유는 아마 자존심 탓인듯하다.
참고로 북한의 일반인용 최신 폰은 삼태성 8이란 놈인데, 나름 성능도 국산 중급기 폰이랑 비비는 등 괜찮은 놈이다
삼태성이란 이름은 김일성의 항일 무장 투쟁 시기의 밝은 세 개의 별이라는 뜻이자, 김일성•김정일•김일성의 부인인 김정숙을 가리킨다고 한다.
어어 3인방
삼성이나 쓸것이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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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밑에 이름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플래그쉽으로 삼는 건가
무려 8시리즈
그 탈북자에 의하면 북한 외...교관들에게 삼성은 아예 사용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함. 북한 내부에서도 마찬가지일듯? 아마 백도어가 있다고 보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