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살아서 야생성 좆박은 개체면 들개무리에 끼지도 못함. 보통 쭈굴대면서 쓰레기 주워먹다 일주일 쯤 뒤에 잡아먹힘. 버리는 놈들도 다 알꺼임.양심 찔려서 직접 죽이긴 뭐하고 혹여나 욕먹을까봐 입양 보내지도 못해 남에게 맡기는 쭈굴놈들 같으니.
진짜 악질이네
도시에선 차에 치이고 시골에선 잡아먹히고
개끼리 잡아먹힌다고?
사람에게도 잡혀먹어. 개장수 아직 있어.
서울에서도 많이 버린다. 서울대(관악산)이 개 버리는 핫스팟임...
개 버리는 놈들은 애견인밖에 없다지
들개 되도 큰 문제임 전에 동네에 들개 무리 몰려다녀서 상당히 불안했었음
본가 시골동네에 들개 출현했는데 10키로 떨어져잇던 동네 닭들 쓸이 하고 본가동네와서 닭들 수십마리 다쓸어감 살아남은 닭장은 바로 옆에 풍산개키우는 집뿐임..
화나는건 이해하는데 그건 타갤가서 말하고 여긴 군사갤임. 이런 똥글이 정치글이랑 다를게 뭐임?
개빠 ㅎㅇ
군갤은 디시 아님?ㅋㅋ
개빠라고 하는 새끼나 군갤은 디시 아님? ㅇㅈㄹ 하는 새끼나 ㅋㅋㅋㅋㅋ
이왜념
들개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