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경우 2차대전 당시 인구는 약 370만이고
겨울전쟁 전사/실종자 25000명
계속전쟁 전사/실종자 63000명
전사자만이고 부상은 보통 2배쯤 됨. 물론 저때는 의료수준이 구려서 전사자 비율이 높음
우크라이나 총인구 전쟁전 4100만, 침공직전 3750만, 난민수 빼면 한 3000만.
전 4월까지 전사자 17000(미국출처)이고 지금 한 2만대 초반 찍었을 듯
부상자는 4월까지 약 11만이고 지금 한 15만 찍지 않았을까?
인구대비로 보면 그.... 사람이 언제까지 전쟁에 사람을 갈아넣을 수 있냐에 대한 공포감이 먼저 드는게 사실이고
전쟁 끝나려면 멀어도 한참멀었다는 걸 알 수 있음.
그게 궁금하다면 파라과이를 보면됨
인구 53만명이 30만 사상이 아닌 사망함
남미는 씨발...좀 제외하자 그동네는 진짜 피비린내가 나서 못보겠음
파라과이 빼도 불가리아가 있는데
히스패닉은 내 상상이상으로 너무 끔찍한듯 나폴레옹 전쟁때도 이베리아 전역이 그렇게 끔찍했다고 아는데 스페인 내전도 그렇고
스페인쪽은 기본 풍조가 그랬다기엔 마녀사냥때도 별로 안 죽여서... 내전때 이념전쟁이 가열되된데다가 대리전까지 겹쳐서 학살과 이념청소를 해버렸으니 그렇게 된건데 남미는 이념전쟁에다 원래 하던 게 사람가죽 심장노출이라. 장난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