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이 북방이라 수비에 부적절하지 않나 싶은데
생각해 보면 수도 평양의 수성전은
안에서 저항을 포기했을 때나, 그래서 멸망할 때나 따였지
수성해서 실패한 적이 없는,
즉 나름 방어하기에 좋은 곳이지 않나 싶은데
거기다 고조선이나 고구려나 생산성 좆박은 영토 갖고서 평양 지켰는데
생산성 좋은 삼남 땅 가진 이씨들 때는 뭐.. 더 낫지 않았으려나?
생각해 보면 수도 평양의 수성전은
안에서 저항을 포기했을 때나, 그래서 멸망할 때나 따였지
수성해서 실패한 적이 없는,
즉 나름 방어하기에 좋은 곳이지 않나 싶은데
거기다 고조선이나 고구려나 생산성 좆박은 영토 갖고서 평양 지켰는데
생산성 좋은 삼남 땅 가진 이씨들 때는 뭐.. 더 낫지 않았으려나?
으따.. 쇠락한 나라의 수도가 있던곳인데 감히 터를 잡겠소 ㅋㅋㅋ
묘청 2 될래?
솔직히 평양정도로만 터가 넓었어도 이렇게 아파트 일색인 상황은 아니었을듯
만주가 한국거였으면 모를까 한반도에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