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사단장 조서대로 가도 사단장까지 책임을 물릴 가능성은 솔직히 없잖아.


근데 그거 싫다고 이첩시킨거 도로 빽을 시켰어


이첩시킨거 빽을 시켜놓고 수사단장을 항명수괴로 만들엇어.


사단장의 혐의를 뺐는데 초급간부들이 어떻고 하고 말이 막 앞뒤가 안 맞기 시작해. 


수사단장 조서라고 뜬 걸 보니 상황전파 받고 준비도 안 시키고 이틀이나 지나서 출발 당일에 명령을 내림.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냐?